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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피앤피 대표님의 또다른 모습을 발견했어요!

관리자

2016.02.19 l 15807

오늘 우정피앤피 사장님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우정피앤피 사장님은 여자분이십니다.

30여년의 경력이 있는,

때로는 눈에서 레이져(??)가 뿜어져 나오는,

매의 눈(????)과 같은 날카로움을 보유한 사장님이시죠.

하지만....

저는........간혹 발견하는 사장님의 귀여움(!!!!!)에 흠짓 흠짓 놀라곤 합니다.

이렇게요......

사장님, 이러시면 저 웃다 쓰러집니다......ㅋㅋㅋ

인쇄와 디자인을 하다 보니 30cm 철자는 모두에게 필수 아이템입니다.

디자인팀은 제작물의 크기를 재기 위해...

인쇄제작팀은 제작물의 견적과 실물을 비교하기 위해...

이런 등등의 이유로 모두들 책상 머리에 30cm 철자 하나씩은 꽂아 놓고 있지요.

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모두에게 필요한 철자이다보니 급할 때는 누구꺼라 할 것 없이 눈에 보이는대로 쓱~ 빼서 쓰곤 하다보니......

정작 본인이 필요할 때 쓰려고 보면 없어진다는 거죠. ㅡㅡ;;;;;;;;

그 때마다 "내 꺼 누가 못봤어요?" 라며 탐정 놀이를 시작하게 됩니다. 크흑...

오늘도 어김없이 급한 문의에 주변에 굴러다니던 철자 하나를 쓱 빼서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답변을 모두 드린 후 무심결에 철자 뒷면을 보던 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빵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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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吏€ 3.jpg

 




 

응?

저건 뭐지??

자세히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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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필로 직접 쓰시고 투명 테이프로 붙이신 "사장꺼야"

사, 사장님...............................................

ㅎㅎ

진격의 우정피앤피 사장님이십니다....ㅋㅋㅋㅋㅋ